
명품 반열에 오르다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애터미 임실 스트링치즈와 임실치즈 프리미엄 치즈돈까스
우유의 맛과 영양을 듬뿍 담은
치즈(cheese)는 우유 속의 단백질과 지방을 농축해 얻은 식품이다. 우유 속 단백질(특히 카제인)이 응고되면서 고형물(커드/Curd)이 생기게 되고, 이 과정에서 수분(유청)이 제거되면서 만들어진다. 즉, 치즈는 "우유의 맛과 영양을 응축한 고체 덩어리"라 할 수 있다.
치즈는 사용되는 우유의 종류와 품질, 지방과 단백질의 함량, 미생물(발효균, 곰팡이)의 작용, 숙성 기간과 환경 그리고 함유하는 수분의 양 등에 따라 맛과 종류가 전혀 다른 치즈로 탄생된다.
치즈는 숙성 여부에 따라 크게 생치즈(Fresh Cheese)와 숙성치즈(Aged Cheese)로 나눌 수 있다. 숙성치즈에서도 단단함의 정도, 숙성 기간이나 방식 등에 따라 아주 다양한 종류로 나뉠 수 있다.
생치즈는 신선함·부드러움·가벼움의 매력을 지닌 치즈로, 일상 속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사용된다. 생치즈는 최근 건강식·다이어트·미니멀리즘 식단에서 각광받고 있다. 그 이유는 우유 본연의 맛이 살아 있고 수분 함량이 높아 칼로리가 낮고 숙성치즈 대비 나트륨 양이 적기 때문이다. 숙성을 거치지 않은 부드러운 구조 덕분에 소화가 잘된다. 어린이, 노인 그리고 위에 부담이 있는 분들에게 좋다.
스트링 치즈는 모짜렐라를 기반으로 만든 생치즈의 한 종류이다. 뜨거운 물에서 치즈를 늘리고 접는 과정을 반복해 내부 단백질이 일렬로 정렬되도록 만든 치즈다. 이 독특한 공정 덕분에 치즈가 실처럼 찢어지는 섬유 구조를 갖게 된다.
식감은 쫄깃하고 담백하며, 염도가 낮아 아이들 간식이나 가벼운 스낵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수분 함량이 낮아 보관성이 좋고, 가열하면 모짜렐라처럼 부드럽게 녹아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즉, 스트링 치즈는 간편함·건강함·재미있는 식감을 모두 갖춘 ‘생활 속 생치즈’라 할 수 있다.
애터미 임실 스트링 치즈는 이런 스트링치즈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숙성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치즈이다. 국내산 원유 100%로 만들었으며, 보존료 및 첨가물을 함유하지 않아 짜지 않으며, 담백하고 고소한 치즈 본연의 맛을 지니고 있다.
임실치즈 프리미엄 치즈돈까스는 무항생제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통등심만을 사용해 식감이 풍부하고 더 맛있다.
여기에 국내 최대, 국내 유일 임실치즈 생산조합인 임실치즈농협에서 생산한 원유 99.978%의 신선한 프리미엄 치즈가 더해졌다. 영양 많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조리방법이 간단해 언제든지 간편하게 특급 치즈돈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더 좋다.
특히, 국내산 닭고기와 야채에 21가지 천연 향신료를 더해 맛을 낸 애터미 착한카레와 함께 하면 간편하게 맛있는 카레 돈까스를 만들 수 있어 가족들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