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반열에 오르다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불포화지방산 풍부한 노르웨이산 고등어로 만든 애터미 간 고등어
고등어는 건강이다!
고등어는 맛도 좋지만 건강 측면에서도 아주 좋은 생선이다. 이유는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에 있다.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염증을 줄이고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며, 혈관을 유연하게 유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뇌 기능과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다.
고등어에는 이러한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100g 기준 EPA 약 898mg, DHA 약 1400mg이 들어 있다. 캐나다 셔브룩대 영양 신경과학 연구원 멜라니 플루드르 박사는 “고등어는 같은 양을 먹어도 다른 생선보다 오메가-3가 더 풍부하다”고 말한다.
고등어는 오메가-3 외에도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과 회복, 그리고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인데, 고등어의 단백질은 흡수율이 높아 효율적인 영양 공급원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비타민 D와 비타민 B군, 그리고 셀레늄과 같은 미량 영양소까지 함께 들어 있어 뼈 건강과 에너지 대사, 항산화 작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섭취가 권장되어야 할 생선이다.
고등어 중에서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풍부한 영양소와 높은 지방 함유량이 특징이다. 노르웨이 산 고등어는 100그램(g)당 지방 함유량이 26.5g으로 국내산 고등어 12.1g에 비해 두 배 이상 높다. 이는 많은 피요르드와 섬으로 이루어진 연안 해역에서 신선하고 영양분 가득한 먹이를 먹으며 자라기 때문이다.
지방 함유량(g):12.1
등쪽은 청록색이고 배쪽 무늬가 가늘며
은백색이고 회색 반점이 없습니다.
지방 함유량(g):26.5
등쪽은 짙은 청록색에 물결무늬가 굵고,
선명하며 배쪽은 은백색에 회색 반점이 없습니다.
*지방 함유량 비교 (식용 부분의 g/100g)
이렇게 영양 가득한 고등어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 또한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 더욱이. 구이, 조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일상적인 가정 식단에 간편하게 준비될 수 있다.
* 위 내용은 제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
애터미 간 고등어는 세계 최고의 청정지역인 노르웨이 해역에서 잡은 신선한 고등어를 사용한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노르웨이 고등어는 불포화지방산(DHA, EPA)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맛과 안전을 보증하는 노르웨이 수산물 인증마크인 NORGE를 획득한 제품이라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애터미 간 고등어는 노르웨이산 고등어 중에서도 색상과 육질이 뛰어나고 신선한 겨울철 고등어만 선별해 사용한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천일염으로 알맞게 간을 하고 10℃ 이하 저온으로 숙성한 후 안전하고 깔끔하게 진공 포장해 생산한다.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머리, 꼬리, 내장, 가시 등 불필요한 부분을 모두 제거하고 고등어 살만 발려 포장해 놓았다는 것이다. 직접 생선을 손질할 필요가 없으니 포장만 뜯어 바로 굽거나 조림하는 등 누구든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손질없이 간편하게!
찜
구이
국
숯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