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반열에 오르다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7종 효소 함유로 생활 속 얼룩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애터미 얼룩제거제
분자를 잘게 쪼개 얼룩을 효과적으로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땀과 피지, 음식물, 화장품 등이 옷에 묻었는데 아무리 세탁을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흰 옷에 남은 노란 땀 얼룩이나 기름때는 한 번 자리 잡으면 점점 더 진해지며, 여러 번 꼼꼼하게 세탁을 한다고 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얼룩과 때는 단순한 먼지가 아니라 단백질, 지방, 전분과 같은 ‘큰 유기 분자’로 이루어져 있다. 예를 들어 피나 땀 얼룩은 단백질 성분이, 음식물이나 화장품 얼룩은 지방 성분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밥풀이나 소스 자국에는 전분이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이 물질들이 분자 구조가 크고 복잡하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물에 잘 녹지 않으며, 또 일반 세제로는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다.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효소세제다. 효소는 특정 물질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생체 촉매의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단백질 얼룩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제(protease), 기름때에는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lipase), 전분 얼룩에는 아밀라아제(amylase)가 각각 작용한다.
효소의 작동 원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효소는 먼저 얼룩의 분자에 결합한 뒤 물을 이용해 분자 내부의 화학 결합을 끊어내는 ‘가수분해 반응’을 일으킨다. 이 과정에서 크고 복잡했던 분자는 잘게 쪼개져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과 같은 작은 단위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작은 단위로 분해된 물질들은 이전과 달리 물에 잘 녹게 되고, 또 섬유에 덜 달라붙기 때문에 세탁 과정에서 훨씬 더 쉽게 세탁된다. 즉, 효소세제의 핵심은 얼룩을 ‘지워지기 쉬운 상태로 바꿔주는 것’에 있다. 그 결과 효소세제는 낮은 온도의 물에서도 세탁 효과가 뛰어나고, 강한 마찰 없이도 얼룩을 제거할 수 있어 옷감 손상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위 내용은 제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
애터미 얼룩제거제는 앞에서 설명한 효소를 활용해 얼룩을 제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세제다. 프로타아제, 리파아제, 만난아제, 아밀라아제, 셀루라아제 1,2, 펙티나아제 등과 같은 7가지 효소를 함유하고 있다. 7가지나 되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으니 얼룩의 원인이 되는 다양한 오염원들에 작용할 수 있고, 또 그것들을 미세 분해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애터미 얼룩제거제의 얼룩 제거 효과는 실제 테스트에서도 입증되었다. 특히, 혈액, 잉크 우유 등에 더욱 더 탁월한 얼룩 제거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세척력 테스트 결과지]
애터미 얼룩제거제는 야자수에서 추출한 팜유인 LA-7(Laureth 7)과 포타슘 코코에이트 등의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고 있어 기름류와 찌든 오염 제거에 또 한번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애터미 얼룩제거제는 중성세제로 만들어져 보다 폭 넓은 소재에 사용할 수 있다. 로즈마리, 애플민트, 어성초, 레몬 밤과 같은 4가지 허브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까다로운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인증 받은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의 의류 세탁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본 내용은 원료적 특성에 한함
얼룩 부위에 애터미 얼룩제거제를 2~3회 충분히 뿌려 사용하는 방식으로 손 세탁은 물론 세탁기를 이용한 세탁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중한 옷이 커피, 음식, 화장품 등으로 얼룩졌을 때, 이제 걱정 말고 애터미 얼룩제거제만 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