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반열에 오르다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맛있는 웰빙 간식, 애터미 콘칩, 라이스 칩, 두부과자
애터미가 만들면 스낵도 건강하다?
스낵이나 과자는 한번 맛보게 되면 계속해서 손이 가게 된다. 짠맛, 단맛, 기름진 맛이 부리는 마법 때문이다. 대부분의 스낵류는 나트륨, 첨가당, 포화지방이 높고 식이섬유는 부족한 경우가 많아 열량이 쉽게 쌓인다.
WHO는 성인의 나트륨 섭취를 하루 2,000mg 미만으로 권고하고, 미국심장협회도 포장식품을 고를 때 나트륨·첨가당·포화지방이 낮은 제품인지 확인하라고 권한다.
안 먹으면 그만인데, 살다 보면 꼭 그렇지 못할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결론은 간단하다. 스낵류를 먹더라도 덜 짜고, 덜 달고, 덜 기름지며, 단백질이나 식이섬유 등 영양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애터미에서는 스낵류에 대한 연구를 많이 했다. 맛은 살리면서도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탄생시킨 애터미 스낵류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애터미 콘칩의 특장점은 사용된 재료에 있다. 핵심 재료인 옥수수는 청정지역 호주에서 재배한 NON-GMO 옥수수를 사용한다. NON-GMO는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고 생산한 식재료에만 부여하는 인증인 만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맛을 더하기 위해 비가열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안데스 호수염을 가미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기름에 튀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열과 압력만으로 고온에 구워 내어 트랜스지방 0g 등 칼로리가 낮은 웰빙 간식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더블 크런치 공법으로 구워 조직감은 더 강해지고, 식감은 더 도톰하고 바삭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구워 낸 웰빙 간식
더블 크런치 공법
마지막으로 합성첨가물, 합성착색료,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원물 중심의 시즈닝만으로 건강한 맛을 낸 만큼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간식으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인 맛과 허니버터 맛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허니버터 맛을 위해서는 피로 회복,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내산 아카시아 벌꿀과 노화 방지, 항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가미해 만들었다.
애터미 라이스 칩은 특징 역시 건강한 재료에서 나온다. 라이스 칩의 가장 주된 원료는 쌀이다. 그것도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한 신동진 품종미를 사용한다. 유기농 재배된 쌀인 만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좀 더 좋은 맛을 구현하기 위해 식이섬유, 비타민B군, 미네랄, 감마오리자놀 등 쌀의 영양성분이 고스란히 담긴 쌀의 속껍질이라 할 수 있는 미강으로 만든 미강유가 더해지고, 황토 소금이 가미된다. 이렇게 맛과 건강함이 함께 살아 있는 제품이 완성된다.
제조방식은 애터미 콘칩과 같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만으로 고온에 구워 칼로리가 적은 웰빙 간식이다. 더블 크런치 공법으로 구워 조직감은 더 강해지고 식감은 더 도톰하고 바삭바삭하다.
구워 낸 웰빙 간식
더블 크런치 공법
애터미 콘칩과 마찬가지로 3무 처리된 건강한 제품으로 플레인과 어니언 두 가지 맛을 갖추고 있다.
애터미 두부과자 역시 재료가 돋보인다. 무농약으로 재배된 국내산 콩두부와 국내산 밀로 만든다. 두부 31.3%, 밀 29.8% 등 원료의 함량을 높여 더 담백하고 영양가 높게 만들었다.
여기에 깨끗한 현미유와 국내산 검은깨를 가미해 고소한 맛을 강화했다. 유기농 설탕과 무항생제 유정란을 사용하는 등 원료의 건강함과 충실함을 끝까지 강화했다.
현미유
국내산 검은깨
유기농 설탕
유정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