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반열에 오르다
고객 성공을 위한 애터미의..
내 몸에 미네랄 밸런스 애터미 해양심층수
생수, 이왕이면
간편하게 마시는 생수. 같은 물로 보이지만 살펴보면 물마다 성격이 다르다. 어떤 물은 가볍고 부드럽게 넘어가고, 어떤 물은 조금 더 묵직하고 미네랄감이 느껴진다. 이 차이를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되는 기준이 바로 ‘경도’다.
경도는 물속에 칼슘과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성분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경도가 낮은 물은 ‘연수’, 경도가 높은 물은 ‘경수’라고 부른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60mg/L 미만은 연수(soft), 60~120mg/L는 중경수(moderately hard), 120~180mg/L는 경수(hard), 180mg/L 초과는 강한 경수(very hard)로 분류한다. 국내시장에서는 편의상 경도가 120㎎/ℓ보다 낮으면 연수, 그 이상이면 경수로 부르기도 한다.
연수는 미네랄 함량이 비교적 낮아 맛이 부드럽고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제주삼다수는 칼슘 3.3mg/L, 마그네슘 2.6mg/L를 함유한 경도 약 18.8mg/L의 연수에 속한다. 농심 백산수 역시 칼슘 4.4mg/L, 마그네슘 3.8mg/L를 함유한 경도 26.4mg/L의 비교적 낮은 미네랄 함량을 가진 제품으로 소개된다.
반면에 경수는 칼슘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 물맛이 조금 더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다. 대표적으로 수입 생수인 에비앙은 칼슘 80mg/L, 마그네슘 26mg/L를 함유한 경도 306.6 mg/L의 경수 제품으로 분류된다. 일반적인 연수 계열 생수보다 미네랄감이 뚜렷한 물이라 할 수 있다.
단위: mg/L
<출처> 아시아경제. 2024.10.06
해양심층수는 일반 생수와 다른 특성을 갖는다. 해양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곳에 존재하는 물을 가리킨다. 유기물이나 병원균 등이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연중 안정된 저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양식물의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염류가 풍부하고 장기간 숙성된 해수자원이다. 저온성, 청정성, 안정성, 부영양성, 숙성성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해양심층수의 강점은 깊은 바다의 원수에서 얻어낸 풍부한 미네랄에 있다.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주요 미네랄을, 특히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연수 계열 생수보다 경도가 높은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라 할 수 있다.
<출처>
해양수산부 정책자료(정책정보).
“해양심층수에 대한 정의와 어떠한 장점들이 있는지요?” 2028.06.28
아시아경제 “최고가 ‘에비앙’vs최대판매 삼다수…
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2024.10.06
연합뉴스 “다 같은 물이 아니다”…연수 위주
생수시장에 경수 도전장” 2020.06.24
애터미 해양심층수는 동해안 청정해역 고성의 수심 605미터 이하에 존재하는 청정 자원을 사용한다. 해양심층수는 수심 200미터 이상의 곳에 존재하는 물을 그 기준으로 삼는데, 애터미 해양심층수는 그보다 훨씬 깊은, 무려 605미터 깊은 바다의 물을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만큼 유기물이나 병원균 등이 거의 없으며 연중 안정된 저온을 유지하며, 해양 식물의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염류가 풍부하게 존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242개국 중에 해양심층수를 취수할 수 있는 단 5개국(대한민국, 미국, 일본, 노르웨이, 대만) 중의 한 곳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음매 없는 HDPE관을 사용해 605미터 해양심층수를 있는 그대로 취수해 만든다.
미네랄의 함량 또한 높다. 마그네슘 16.4m/L, 칼슘 5.5m/L, 칼륨 5.5m/L, 나트륨 7~17m/L 등의 함유하고 있는 경도 80의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이다. 경도 80인 만큼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는 중경수(60~120mg/L)에 해당될 만큼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애터미 해양심층수의 또 하나의 큰 특징은 마그네슘(Mg) : 칼슘(Ca) : 칼륨(K)이 각각 3:1:1의 비율로 존재하는 미네랄 밸런스를 갖추고 있는 것에 있다. 이는 태아의 양수 구성비와 동일한 것으로 우리 몸에 가장 균형 있는 비율의 미네랄 공급을 가능하게 해준다.
부드럽고 편안한 맛 또한 장점이다. 중경수에 해당하는 경도 80의 높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바디감이 우수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 누구나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마실 수 있다.
애터미 해양심층수의 빼놓을 수 없는 점은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기존 페트병의 플라스틱 중량을 줄여 1년간 약 24톤의 플라스틱을 줄이고, 라벨을 무라벨로 적용하면서 재활용 효율을 높여 1,600km의 라벨 감소 효과를 거둔다. 아울러 82톤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고 있는데, 이는 9,000 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 같다.
마시는 물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가? 부드럽고 편안하게 마시면서 미네랄을 채우고, 이왕이면 환경 보호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더 나은 물의 선택 기준이 아닐까?
새롭게 리뉴얼된 무라벨 용기
플라스틱 중량을 DOWN!